수학 루머
1.

와일즈가 옥스포드로 옮긴다는 얘기가 돈다.

맞네;
http://www.maths.ox.ac.uk/node/10824

2.

와일즈가 제자랑 최근에 쓴 논문이 C저널에서 리젝을 먹었는데

레퍼리가
"낫 인터레스팅"
이라고 했단다.

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그 레퍼리가 나중에
"내가 와일즈도 리젝줬지"
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리젝을 줬나...라는 얘기가 나왔다;;;

3.

포춘쿠키에서 SAT 시험은 이렇게 찍으라고 알려줬다.
머야 이건;
by caya | 2009/11/03 09:38 | Math | 트랙백 | 덧글(1)
살면서 점점 커질 거라고 생각했는데

점점 작아지고 좁아지고 약해진다.

무섭다.
by caya | 2009/11/02 15:25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4)
쇼핑으로 스트레스 풀기
공부하다가 스트레스가 폭발할 지경에 이르면

아마존에 가서 수학책을 산다.

...이건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미친 짓이다-_-
by caya | 2009/11/02 10:39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후후후...-_-v
정장의 효과인지는 몰라도

수업 마치고

이쁜 여학생이 사탕을 두 개나 줬다...-_-v
by caya | 2009/10/31 07:10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5)
헬로윈 복장
헬로윈을 기념해서 정장을 입었다.

(...뭐라고?)
by caya | 2009/10/31 00:46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엄마의 7가지 불가사의 - from 리라하우스
1. 밤에 보면 그렇게나 피곤해 보이는데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내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.
2. 밤 늦게 돌아가도 다른 가족은 다 자고 있는데 엄마만 일어나 있다.
3. 내가 지치면 어떻게 알았는지 영양제나 과일 같은 것을 내준다.
4. 내가 힘들어 화를 내도 그저 웃어주신다.
5. 내가 말했지만 나도 까먹은 것을 아직까지도 쭉 기억하고 있다.
6. 아직까지도 내 생일을 챙겨준다.
7. 나보다 오래 살아주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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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워요.
by caya | 2009/10/27 04:02 | 퍼온 궈 & 트랙뷁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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