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는 낳아라.
한국에 있는 동안 한 선배의 결혼식에 갔다.
(호텔 결혼식...ㄷㄷㄷ)

거기서 이미 아이까지 있는(지금 한 서너살?) 다른 선배와 계속 얘기를 했는데,

그 선배 왈,

"결혼은 하지 않더라도 애는 꼭 낳아라."

"왜요?"

"이 고생을 나만 할 수 없지."

...;ㅁ;
by caya | 2009/07/03 21:32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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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a mer at 2009/07/05 21:13
이거 뭔가 뼈대있는!!;;
Commented by spahn at 2009/07/07 21:34
훗..고생이 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....ㅡㅡ
Commented by 혜진 at 2009/07/10 15:44
아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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