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1.

지금 있는 도시는 Parkcity(=박도시)라는 시골인데;;;

지금 참가하고 있는IAS에서 하는 여름학교 말고도 유명한게 하나 더 있었다.

이곳이 바로 선댄스 영화제를 하는 도시라는 것이다.

나중에 독립영화들 보러 또 오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.


2.

인천-샌프란 비행기에서 잠이 안와서 비행기에서 해주는 영화(작은 LCD...;ㅁ;)를 두 편 봤다.

하나는 로맨틱 아일랜드라는 우리 나라 영화였다.
이선균이 쉬크남으로 나오는 걸 보니 아가씨들은 좋아할듯 ;-)
(내 눈에는) 이수경 완전 이쁘다 +ㅁ+

하나는 굿바이라는 일본 영화였는데
일본영화들은 소재 하나를 잡아서 끝까지 밀어붙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같다.
시체를 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...라고는 하지만
결국 영화라는 매체는 다 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같다...가카;ㅁ;
히로스에 료코 여신님 이쁘다 +ㅁ+

한국에서 미국갈때는 엽문(중국)을 봤었다.

세 영화 다 괜찮았음.


3.

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무서운 것.

올해가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..;ㅁ;


4.

오늘은 오후 스케쥴이 없어서 여유부리고 있다;;;

주말에는 동네 갤러리나 카페같은 곳을 좀 찾아봐야겠다.
(이 동네는 버스 공짜다ㅋ)
by caya | 2009/07/02 07:20 | Real & Complex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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