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세상은 안믿는 사람들의 논리대로 굴러가는 것같다.
믿건 안믿건 상관없이.
난 '그래서'를 좋아하지 않는다.
'그럼에도 불구하고'가 더 가치있는 거 아니었나?
난 그렇게 배웠는데.
잘 모르겠어.
2.
사람들은 살면서 점점 영원한 것을 믿지 않으려고 하는 것같다.
나는 반대로 점점 영원한 것밖에 믿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.
내가 미친 건가?
3.
물가가 정말 많이 오르기는 했다-_-;
야식으로 실감했다;;
교촌에다 시키는데
예전에는 13500원이면 비만인 닭다리-날개를 가져다 줬는데
요즘에는 15000원인데 아사한 닭다리-날개를 가져다 주더라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