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-샌프란 비행기에서 잠이 안와서 비행기에서 해주는 영화(작은 LCD...;ㅁ;)를 두 편 봤다.
하나는 로맨틱 아일랜드라는 우리 나라 영화였다. 이선균이 쉬크남으로 나오는 걸 보니 아가씨들은 좋아할듯 ;-) (내 눈에는) 이수경 완전 이쁘다 +ㅁ+
하나는 굿바이라는 일본 영화였는데 일본영화들은 소재 하나를 잡아서 끝까지 밀어붙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같다. 시체를 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...라고는 하지만 결국 영화라는 매체는 다 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같다...가카;ㅁ; 히로스에 료코 여신님 이쁘다 +ㅁ+